|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 염창역빌라매매
- 역세권시프트
- 염창역부동산
- 비즈니스·경제
- 목동구시가지
- 염창역 도시환경정비사업
- 염창역부동산 염창역세권시프트
- 염창역세권개발
- 빌라투자
- 목2동빌라매매
- 목2동개발
- 염창역빌라투자
- 목동빌라투자
- 목2동부동산
- 지하철9호선
- 염창역시프트
- 목2동도시환경정비사업
- 염창역빌라
- 목2동빌라
- 역세권도시환경정비사업
- 등촌역세권개발
- 목2동빌라투자
- 염창역세권시프트
- 목동부동산
- 신목동역
- 목동구시가지개발
- 비즈
- 염창역
- 목동재개발
- 염창역세권
- Today
- Total
염창역세권 개발-조은공인
올해 용산에서 황금돼지 나오려나 본문
올해 용산에서 황금돼지 나오려나
개발호재 몰린 용산서 잇단 분양
용산의 지명은 산의 모양의 용의 형태 같다는데서 유래했다고 하기도 하고 백제 때 한강에 두 마리 용이 나타나서 유래된 이름이라고도 한다. 그동안 용산지역은 서울의 중심부이기는 했으나 약 1백년의 외국군 주둔과 구의 중심을 차지하는 철도청 부지 등 갖가지 저해 요인으로 인해 대표적인 낙후지역으로 빛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2001년 7월 서울시가 용산부도심을 국제적인 업무타운 및 주거 중심지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도시환경정비사업, 주택재개발사업, 민간개발사업 등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현재 용산구는 다양한 호재로 수요자들의 관심지역으로 꼽히고 있고 강북에서 가장 높은 평당가를 보이고 있는 지역으로 거듭났다.
용산구는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용산역과 한강로 일대 100만평이 국제 첨단 업무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용산구 한강로 3가 용산역 일대 물류센터 및 차량기지 13만4000평 규모의 부지에 210층, 연면적 75만5000평 규모의 중소기업월드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용산 민족공원 특별법 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서울 용산 미군기지 이전 예정지 86만8000평 가운데 81만평이 이르면 2012년까지 민족ㆍ역사공원으로 조성되고 주변의 산재기지 5만8000평과 일부 지하공간은 이전 재원 마련을 위해 상업ㆍ업무ㆍ주거ㆍ문화 등 복합시설용도로 개발될 예정이다. 하지만 서울시가 반대를 하고 있어 입법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이외에도 서울시에서는 용산구를 ‘U턴 프로젝트’의 중심 두고 있고 2008년에는 용산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신공항철도, 경의선 복선전철, 신분당선 등도 잇따라 개통될 예정으로 많은 호재를 가지고 있다.
용산 부도심, 국제 첨단 업무단지 조성
서울시는 2001년 7월에 용산 부도심을 국제적인 업무타운 및 주거 중심지 조성 발표 후, 용산구는 단계적으로 개발이 되고 있다. 21만평에 이르는 용산역 일대가 공항터미널, 컨벤션센터, 외국인 체류시설, 초고속 정보통신망 등을 갖춘 최첨단 국제업무단지로 조성ㆍ개발된다. 한강대교~서울역에 이르는 용산부도심은 100여만평 규모이며, 2011년까지 11개 구역으로 나뉘어 개발될 예정이다. 2001년 7월 7일 서울시에서 결정한 용산지구단위계획은 지구별 필지별로 개발수법과 건축물에 관한 계획이 다르고, 대규모 사유지나 전략적 정비지역을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했다.
210층 규모의 중소기업 월드센터
중소기업중앙회는 용산구 한강로 3가 용산역 일대 물류센터 및 차량기지에 10조원을 들여 13만4000평 규모의 부지에 210층, 연면적 75만5000평 규모의 ‘중소기업 월드센터’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 단일 건축물로는 최대 규모이며 최대 높이로 월드센터에는 국제 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해 국제 견본시장, 중소기업 국제 전시장 및 컨벤션센터, 중소기업협동화지원센터, 문화엔터테인먼트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앙회는 내년 3월 사업자 선정이 이뤄지면 7월부터 부지매입에 착수하고 내년 하반기 착공, 2013년 완공을 목표하고 있다.
용산 민족공원 특별법 제정안
건설교통부는 12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용산 민족공원 특별법 제정안’을 의결되었다고 발표했다. 내용은 서울 용산 미군기지 이전 예정지 86만8천평 가운데 81만평이 이르면 2012년까지 민족ㆍ역사공원으로 조성된다. 주변의 산재기지 5만8000평과 일부 지하공간은 이전 재원 마련을 위해 상업ㆍ업무ㆍ주거ㆍ문화 등 복합시설용도로 개발된다는 것이다. 제정안은 2007년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면 2008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이나 서울시의 반대로 입법 과정에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정안을 보면, 미군기지 중 메인포스트(24만평)와 사우스포스트(57만평) 등 본체기지는 공원으로, 유엔사ㆍ수송부ㆍ캠프킴 등 주변 산재기지는 복합시설 조성지구로 개발해 개발수익금은 미군기지 이전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내용이다.
또 1조2천억원으로 추정되는 공원 조성비용은 국가 부담을 원칙으로 하되, 서울시도 일부 부담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는 특별법안이 공원 지하의 상업적 개발뿐 아니라 지상 개발의 길마저 열어놓을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며 용산공원은 ‘자연 그대로의 생태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U턴 프로젝트’의 중심 용산구
서울시는 2006년 2월 용산과 뚝섬 일대 등 강북개발 로드맵인 ‘유턴(U-turn)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용산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여 삼각지와 용산역 일대를 약 100만평의 국제업무 지구와 업무ㆍ문화ㆍ편의ㆍ주거 기능이 복합된 부도심으로 육성하고, 이와 함께 한강을 바라보는 서빙고 아파트지구는 한강과 연계한 고층 주거단지로 정비하고, 보광동 일대의 한남 뉴타운은 중층 미니신도시 형태로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7월 한남뉴타운이 도시재정촉진지구로 선정되면서 한남 뉴타운뿐만 아니라 일대 재개발 지역도 활기를 띄고 있다.
용산구 인근 분양 중이거나 예정된 단지
우선 용산구 개발로 후광효과가 기대되는 중구지역에 남산 일대가 주상복합의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100~200여가구 안팎의 40~90평형대 중대형 고급주상복합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SK건설, 쌍용건설의 3파전에서 2006년 12월 20일 첫 분양으로 선을 보인 삼성건설의 남산트라팰리스는 3대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서울 1순위서 전 평형이 마감되었다. 평당 2000만원 정도의 분양가에도 전형적인 도심인프라에 최신식 설계와 인테리어, 역세권, 남산조망 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조건을 가진 2007년 1월에 공급될 SK건설, 쌍용건설의 분양물량도 청약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구에 분양 물량으로는 금호건설이 원효로1가에 총26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고 이수건설은 용문동에 용문구역주택 재개발로 총198가구 중 63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효창3구역재개발로 총302가구 중 162가구, 대림산업은 신계재개발 구역에 총760가구 중 367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중구 남대문로5가 삼성물산=한강, 용산공원, 남산등의 트리플 조망권을 내세워 평균 청약율 3.8:1을 기록했다. 45~57평형, 지하6층 지상 28, 37층 2개동 136가구로 구성 되어있다. 교통여건으로는 1,4호선 서울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이고 남산, 용산민족공원 조망되고 백범광장, 남산식물원, 덕수궁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리라초, 외국인학교, 용산중, 남산도서관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힐튼호텔,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남대문시장, 남대문경찰서, 남산도서관, 중대병원, 성북삼성병원 등이 있다.
▶중구 회현동1가 SK건설=남산 아래 30층대의 고급주상복합으로 SK건설은 신세계백화점 건너편에 밀집한 낡은 건물들을 헐어내고 ‘리더스뷰남산’ 주상복합을 선보인다. 지하7층~지상30층 2개동에 42~91평형 233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중대형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남산조망가능하다. 분양가는 평당 1600만~2390만원, 펜트하우스는 평당 3200만원 선이다. 남산 조망권에 따라 가격을 차등화했다. 견본주택은 12월 27일에 문을 열었고, 3일날 1순위 접수를 한다.
▶중구 회현동2가 쌍용건설=중구 회현동2가 18-1번지 일대에 쌍용건설이 남산아래 33층의 고급주상복합 23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LG CNS빌딩 옆 용지에 들어서는 것으로 33층 2개동 52,59,62,66,83,94평형 등 중대형으로만 구성될 예정이다. 50평형대와 60평형대는 각각 116가구씩, 83,94평형은 각각 2가구씩 들어선다. 33층에는 펜트하우스 개념으로 83, 94 평형을 각각 2가구씩 배치할 계획이고 입주는 2009년 하반기 예정이다. 도심내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남산 조망이 가능한데다 도심 각종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고 중대형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강점이다. 평균 분양가는 평당 2100aks~2200만원대로 잡고 있다.
▶용산구 원효로1가 금호건설=용산구 원효로1가 133-3번지 일대에 금호건설이 총260가구 모두를 공급할 예정이다. 33~78평형 규모로 교통시설로는 6호선 효창공원역,삼각지역, 1호선 남영역에서 도보로 5~7분 거리이다.
▶용산구 용문동 이수건설=용산구 용문동 90번지 일대에 이수건설은 총198가구중 63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용문구역주택 재개발로 24~43평형 규모이고 교통시설로는 6호선 효창공원앞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이고 경의선 효창역에서 도보로 4분거리이다. 인천국제공항철도가 개통되면 인천으로 이동하기 수월해질 전망이다. 우이~신설간 경전철도 주목할 만하다.
▶용산구 효창동 대우건설=용산구 효창동 5번지 일대에 대우건설은 총302가구 중 162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23~44평형 규모이고 효창3구역 재개발 단지이다. 교통시설로는 6호선 효창공원앞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다. 효창공원이 가까이 있으며 주변에 공덕시장 용산구청과 금양 공덕초등학교 및 숙명여대 등이 있다.
▶용산구 신계동 대림산업=용산구 신계동 1-313번지 일대에 대림산업은 총760가구 중 367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신계재개발 구역으로 24~43평형 규모이다. 신계동 재개발구역은 서울 용산구청에서 대각선 맞은 편에 있는 노후주택 밀집지역이다.
'재개발 - 투자 > * 부동산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도세 중과·대출규제 매수·매도 ‘겨울잠’ (0) | 2007.01.04 |
|---|---|
| DTI규제, 외국계 대부업체 제외 (0) | 2007.01.04 |
| 기상도⑨ 경매시장에 큰장 설까 (0) | 2007.01.04 |
| 전ㆍ월세 계약내용도 신고한다 (0) | 2007.01.04 |
| 나도 청약통장 만들어볼까? (0) | 2007.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