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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시장 "뉴타운사업 빨리 진행돼야"

조은무지개 2007. 5. 1. 18:30
 

오세훈시장 "뉴타운사업 빨리 진행돼야"


미아뉴타운 착공식서 밝혀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미아 뉴타운처럼 다른 지역의 뉴타운사업도 빨리 진행돼 비강남 지역의 주거환경이 빨리 개선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비강남 주거환경 조기 개선 기대

오 시장은 이날 미아뉴타운 6ㆍ12구역 착공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미아 뉴타운 지역은 과거 열악한 주거환경 때문에 살기 어려웠던 곳"이라며 "그러나 (공사가 끝나는) 2010년이면 쾌적하고 누구라도 살고 싶은 강북 최고의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미아 뉴타운은 2003년 11월 2차 뉴타운지구 중 한 곳으로 지정된 지 3년 5개월 만인 이날 착공됐다.

미아 6구역은 미아동 1258-1 일대 7만7557㎡(2만3461평)로 이곳에는 6∼24층 높이의 아파트 1247가구(임대주택 212가구 포함)가 들어서며, 미아 12구역은 미아동 1265-42 일대 6만9427㎡(2만1002평)로 6∼25층 높이의 아파트 1천330가구(임대주택 228가구 포함)가 건립될 예정이다.

두 달뒤 첫 장기전세 아파트 나와

한편 오 시장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장기전세제도와 관련해 "주택을 투기와 투자대상에서 거주의 공간으로 개념을 바꾸는 작업을 시작했다"며 "두 달 뒤에는 첫 장기전세 아파트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