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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역세권 개발-조은공인
친환경 김포신도시 내년 6월 분양 본문
친환경 김포신도시 내년 6월 분양
신도시가 부른다③-김포신도시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과 양촌면 일대 385만여평의 김포신도시에는 2012년까지 아파트 등 주택 총 5만9000여 가구가 건립된다. 아파트 분양은 내년 6월께 시작된다.
김포신도시는 서울 도심으로부터는 약 26㎞, 올림픽대로 북쪽 끝에서 약 13㎞ 거리에 있다. 김포신도시 동쪽에는 한강 너머로 일산ㆍ파주신도시가 있고, 남서쪽에는 검단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이다.
김포신도시는 낮은 인구 밀도 등 쾌적한 주거환경과 서울과 비교적 가깝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그러나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 대책이 부실해 벌써 교통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어떻게 개발되나
김포신도시 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는 김포신도시를 친환경 주거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가현산과 운유산에 둘러싸여 있는 지리적 특성을 이용하겠다는 것이다.
토공은 김포대수로를 활용한 리버 워크(River Walk)를 조성하는 한편 소형 유람선을 운행하는 수로(水路)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다.
또 김포신도시 동쪽 한강변의 철새 도래지를 활용해 조류생태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모담산 주변의 전통마을은 리모델링해 문화예술의 거리를 만들고, 가현산 주변에는 건강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김포시와 함께 여성친화도시를 건설해 주변 도시와 차별화를 이룰 계획이다. 토공과 김포시는 이를 위해 야간조명과 같은 방범시설을 확충하고 여성전용주차장, 요가잔디 등 여성 중심의 운동시설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인구 밀도는 1㏊당 137명으로 수도권 1기 신도시(분당 199명, 평촌 333명, 일산 175명, 산본 388명)에 비해 훨씬 낮게 계획됐다. 이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게 토공의 생각이다.
아파트 70%가 중소형
김포신도시에는 2012년까지 아파트 등 주택 총 5만9000여 가구가 건설된다. 이미 아파트 공급이 완료된 장지지구의 4700여 가구 외에 김포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물량은 5만4000여 가구다.
새로 공급되는 5만4000가구 중 아파트는 4만4100가구, 연립주택은 2750가구다. 아파트 중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이 3만620가구로 전체 공급 물량의 70%에 달한다.
전용면적 18평 이하 1만3700가구는 전량 국민임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18~25.7평에도 5420가구의 임대아파트가 포함돼 있다. 전용면적 25.7평 초과 중대형은 1만3480가구다. 이 중 2190가구는 중대형 임대아파트다.
김포신도시에는 5000여 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도 건립된다. 공급물량의 대부분인 4100여 가구가 중대형 평형으로 지어진다. 주상복합아파트는 2010년 6월께 분양될 예정이다.
일반 아파트는 내년 6월부터 단계적으로 분양된다. 아파트 분양가는 평당 평균 800만원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토공은 용적률 180~220%를 적용한 택지비 원가가 중소형 택지는 평당 334만원, 중대형 택지는 평당 397만원 선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표준건축비(평당 370만원 선), 지하층 건축비 및 금융비용 등 부대비용을 포함한 가산비(평당 100만원 선) 등을 합한 아파트 분양가는 평당 804만~867만원 선이 될 것으로 토공은 본다.
내년부터 분양되는 아파트는 평형에 관계없이 모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계약 후 최고 10년간 팔 수 없게 된다. 중대형 아파트에는 채권입찰제도 적용된다.
김포신도시는 20만평이 넘는 공공택지여서 전체 분양 물량의 70%가 김포 외 서울ㆍ수도권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된다. 김포시 거주자에게 30%만 돌아간다.
교통 대책, 자족 기능 부실
김포신도시 건설에 따른 교통 대책으로 10개 노선 총 28㎞가 신설 또는 확장된다. 올림픽대로∼김포 제방도로(현재 2차로)∼김포신도시를 잇는 도시고속도로 16㎞ 구간은 6차로로 확장된다. 이 도로는 2007년 착공해 입주 이전인 2009년 개통할 예정이다.
김포공항∼김포신도시를 잇는 총 연장 23㎞의 경전철도 2007년 착공돼 2012년 12월께 완공된다. 이 외에도 신도시∼고촌을 잇는 11㎞의 김포고속화도로(6차선)가 2009년께 개통되고, 48번 국도 마송∼누산리 4㎞ 구간이 2012년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 개통된다.
그러나 당초 김포신도시 건설 계획 발표 때 나왔던 김포신도시와 서울을 잇는 남부순환도로가 백지화되고, 전철도 일반 지하철에서 수송 용량과 속도가 떨어지는 경전철로 변경돼 신도시 교통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파주신도시나 동탄1신도시처럼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방안이 사실상 없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때문에 서울 등 주변 도시의 베드타운(Bed Town, 잠만 자는 도시)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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