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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자이하버뷰, 전매제한 덜한 상한제단지? 본문
송도자이하버뷰, 전매제한 덜한 상한제단지?
중소형 분양가는 상한제 가격이나 마찬가지
8월 3일부터 청약접수 하는 인천 송도신도시 송도자이하버뷰는 가격에서 전매제한이 덜한 분양가상한제 단지나 마찬가지다. 자치단체의 ‘횡포’에 가까운 압박으로 분양가가 상한제를 적용했을 때와 별 차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싸게 매겨졌다. 때문에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해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
25일 분양승인을 얻어 확정된 이 단지의 분양가는 ㎡당 평균 423만원(평당 1398만원). 112㎡의 경우 최고가가 3억1300만원선으로 ㎡당 279만원(평당 924만원)이다. 중대형의 경우 125~366㎡이 ㎡당 348만~588만원(평당 1150만~1940만원)선이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연수구 송도동 아파트 평균 가격이 ㎡당 510만원대(평당 1700만원선).
중소형 가격, 주변 시세의 60% 이하
송도동 내 110㎡대 시세가 5억5000만원선으로 송도자이하버뷰 112㎡ 분양가 3억1000여만원 보다 70% 넘게 비싸다. 거의 ‘반값 아파트’인 셈이다. 지난달 분양된 한화에코메트로 보다도 싼 가격이다. 한화 단지 114㎡가 3억3000여만원이었다.
송도자이하버뷰 160㎡대의 분양가가 7억원 이하인 데 비해 비슷한 크기의 주변 시세는 9억원이 넘는다. 20% 넘게 싸다.
이보다 더 큰 크기에서는 시세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송도동에 입주해 있는 단지 중 가장 큰 크기인 220㎡대 시세는 12억원선. 송도자이하버뷰도 다소 낮긴 하지만 비슷한 가격이다.
송도자이하버뷰에서 가장 큰 360㎡대의 가격은 21억원선으로 지난달 말 분양된 인근 주상복합 송도더�센트럴파크1보다 오히려 다소 높다. 센트럴파크1 370㎡대가 21억원선이었다.
송도자이하버뷰는 크기가 작을수록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셈이다.
송도자이하버뷰의 당초 분양승인 신청 가격은 이보다 높았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에 따르면 수차례의 협의 끝에 업체 측에서 최대한 가격을 낮춰 들어온 금액이 ㎡당 429만원(평당 1420만원)선이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수차례 반려를 거쳐 가격을 ㎡당 423만원(평당 1400만원) 이하로 조정토록 했다. 경제자유구역청이 분양가 가이드라인의 기준으로 삼은 가격은 원가 개념이었다. 주변 시세와 상관없이 토지매입계약서 등 각종 계약서를 꼼꼼히 검토해 최대한 원가에 근접하게 분양가를 매기도록 한 것이다.
때문에 특히 112㎡ 중소형은 상한제를 적용한 가격이나 마찬가지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인근에 분양된 인천도시개발공사 단지 110㎡의 분양가가 2억8900만원으로 ㎡당 262만원(평당 866만원)이었다. 지난해 12월 이후 연수구 아파트값 상승률(8.8%)과 금융비용 등을 감안하면 인천도개공 단지 가격과 같은 셈이다.
작은 중대형도 상한제 적용과 비슷한 가격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은 인천도개공 중대형보다는 송도자이하버뷰가 다소 비싼 편이다. 도개공 160㎡대 분양가가 5억5000만~5억8000만원선이었는데 송도자이하버뷰의 경우 최고 6억8000만원 정도다.
하지만 이 가격도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을 경우 채권입찰제에 따라 주변 시세의 90%로 매겨지는 점을 감안하면 상한제 적용 가격이나 별 차이가 없는 셈이다.
인천도개공 215㎡가 8억여원인 데 비해 송도자이하버뷰 213㎡는 10억원선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작은 크기는 서민들이 분양받을 것이어서 최대한 싸게 가격을 매기게 했고 중대형은 돈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중소형보다는 가격 규제를 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도자이하버뷰에서 가장 큰 크기인 335~366㎡ 7가구 가운데 3가구가 대개 가장 큰 크기는 펜트하우스로 맨 꼭대기 층에 배치하는 것과는 달리 저층인 4층에 배치됐다. 나머지는 최고 41층 중 27,29층이다.
송도자이하버뷰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입주 후 전매가능하다. 상한제 적용을 받는다면 중소형 10년, 중대형 5년간 전매할 수 없게 된다. 인천 거주자만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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